[프라임경제] 중국의 한 여성이 콘돔 치마를 입은 채 거리에서 콘돔을 나누어주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1일 차이나포토프레스에 따르면 세계에이즈의 날(12월1일)을 하루 앞둔 11월30일 복건성(福建省) 하문(厦門)시의 한 병원 간호사는 콘돔으로 만든 치마를 입고, 길거리에 나가 행인에게 콘돔 및 에이즈 예방을 위한 홍보책자를 나누어주고 있다.
이 “콘돔 치마”는 5000개 콘돔으로 2주일 걸려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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