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매트 안에 첨가한 신개념 건강매트다. ⓒ 와플케어
[프라임경제] 최근 국내 매트 시장이 대진침대에서 촉발된 일명 '라돈 포비아'로 침체에 빠진 가운데 온열매트 전문업체 '와플케어'가 차별화된 상품성을 입증해 주목받고 있다.
대진침대 일부 매트리스에서 방서선 물질인 라돈이 추가검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회적 불안이 가중된 가운데 음이온 효과를 내세운 유사 제품군에도 소비자들의 의구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특히 음이온 방출을 위해 천연 방사성 핵종(동위원소) '모나자이트'를 첨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원재료로 한 제품들이 직격탄을 맞은 것. 뿐만 아니라 침대나 침구류 외에도 게르마늄이 함유된 라텍스 매트리스·온열매트·팔찌 등 각종 생활용품에서도 유해성분이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불안감을 자극했다.
업계 관계자는 "무색·무미·무취의 무거운 비활성 기체인 라돈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이라며 "다만 보통 대기 중 라돈은 희석되는 만큼 매우 낮아 유해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유명 포털 쇼핑 온열매트 검색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와플케어 역시 이런 '라돈 논란'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매트 안에 담은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친환경 제품으로 높은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 최근 15년간 일본 에이가도 그룹이 단독 계약해 전량 수입하면서 현재까지 500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 베개는 뛰어난 음이온 및 원적외선 효과로 상쾌한 아침을 선사하는 동시에 편두통과 코골이에도 높은 효과를 발휘한다. ⓒ 와플케어
김상곤 와플케어 대표는 "강원도 정선군에서 생산되는 게르마늄 양이 늘어나면서 추가 생산도 가능한 상황"이라며 "현재 국내 매트 시장은 '라돈 포비아'로 타격을 입었으나, 와플케어 원석매트는 각종 연구기관 인증을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상품성을 입증했다"고 자신했다.
실제 와플케어는 지난해 11월 한국원적외선협회에 원자재 '게르마늄 에너라이트(Germanium Enerlite)'에 대한 측정 시험을 직접 의뢰했다. 그 결과 높은 수치의 음이온은 물론, 라돈 등 방사능 유해 물질이 기준치 미만으로 확인되면서 무해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여기에 형광 및 표백 등 처리를 하지 않은 와플케어 원석매트는 자연 가공한 천연소재 광목을 사용해 우수한 흡수성과 보온성을 확보한 동시에 아이 피부나 아토피성 피부질환에도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높은 상품성을 앞세운 와플케어가 최근 '라돈 포비아'로 혼란스러운 국내 매트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