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풀무원 신제품 개발과 제품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온라인 모니터 요원 '풀무원 e-fresh(이하 이프레쉬) 19기'를 모집한다고 4일 알렸다.
이프레쉬는 풀무원 제품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만 25~49세 주부와 미혼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내달 12월까지 6개월간이며 모집 인원은 약 250명이다.
단 본인이나 가족이 풀무원이나 다른 식품회사에 관련되지 않아야 한다. 타 식품회사 모니터로 활동하거나 과거에 풀무원 이프레쉬, 주부모니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 풀무원식품
풀무원은 온라인 모니터 요원들의 참여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누적된 마일리지는 모니터 활동이 끝난 후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에서 적립금으로 전환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두부공장, 물류센터 견학 기회와 쿠킹클래스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풀무원식품 이프레쉬 담당자는 "이프레쉬는 풀무원 제품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객관적인 의견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빠르게 접수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라며 "풀무원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제품 개발과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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