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는 한강 반포지구 솔빛섬에 위치한 어린이 전시체험관 PIM(Play In Musuem)에 'U+tv 아이들나라' 및 'U+우리집AI' 서비스 체험존을 구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체험존에 방문한 고객은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를 체험할 수 있다.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자연관찰학습 콘텐츠 '생생자연학습'과 YBM영화동화, 번역 등 U+우리집AI 기능을 경험할 수도 있다.
LG유플러스는 △책 읽어주는 TV △생생자연학습 △U+우리집AI 서비스 3종을 모두 체험한 고객에게 PIM 30분 추가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시공간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준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0일까지 PIM 이용권 1매 및 보호자 입장권 1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터넷 맘카페 '진희맘홀릭'고 LG유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게시된 아이들나라 이벤트 페이지 내용을 본인의 SNS에 스크랩 후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결과는 오는 12일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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