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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최호연 진주시의원 비례후보, 4가지 당찬 공약

건강하고 행복한 진주 위해, 정당투표 3번 호소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6.02 14:55:38

바른미래당 최호연 진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바른미래당 최호연 진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당찬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년간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펼쳐온 최호연 후보는 4가지 공약을 발표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당투표 3번을 찍을 달라"고 호소했다.

최 후보의 4가지 공약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주 △아이들이 행복한 진주 △실버세대가 행복한 진주 △교육도시로 부활하는 진주를 꿈꾼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그는 안전진주를 위해 "여성과 아동 장애인이 안전하고,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며 "가로등 및 CCTV확대 설치와 잠재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행복한 진주는 "거점형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을 실행 하겠다"고 강조하고 "소형 장남감 도서관을 확대 실시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실버 행복은 "실버세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다양한 복지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며 "보건소 순회지원 강화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호연 비례후보는 "교육분야 진주시 예산을 5%까지 증액해 경남과학고, 경남체육고와 같은 대표 학교를 지원 할 것"이라며 "청소년수련관 활성화와 구)배영초등학교가 경남교육박물관으로 지정 건립 되도록 최대한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후보는 진주보건대와 경남과학기술대를 졸업하고, 전 진주여성경제인합회 회장, 국제키와니스클럽여성회 회장, 참진주여성대학 4기 회장, 진주불교대학 부회장, 진주투자유치위원회위원, 진주물가대책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경찰서 의경 어머니회 회장, 진주 의곡사 신도회 부회장, 진주세무서 세정협의회위원, 진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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