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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1만원으로 부동산 한다

 

남동희 기자 | ndh@newsprime.co.kr | 2018.06.01 17:29:01

[프라임경제] 금융과 IT기술이 결합한 핀테크가 우리 삶에 들어오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재테크가 있다. 바로 'P2P 투자'이다. 개인 간 거래(Peer to Peer)의 줄임말로 은행을 거치지 않고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빌려주고 수익을 얻고 싶은 사람이 직접만나는 금융거래 방식이다.

현재 이 P2P시장에서 가장 '핫'한 것이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주는 부동산 P2P 투자다. 담보가 있으니 원금을 떼일 염려가 적고 최소 1만원부터 투자할 수 있으며 최고 18%에 이를 만큼 수익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의 관리와 규제를 받아 불안정성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 교보문고

P2P 고수이자 부동산 전업 투자자인 칸테오는 이 책에서 P2P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알짜배기 지식을 촘촘하고 풍부하게 들려준다. 

P2P 초보자를 위한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 믿을만한 플랫폼 고르는 노하우, 상품 공시 분석하는 법, 부동산 담보물 가치 판단하는 세가지 열쇠 등 P2P 투자의 핵심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있다. 펴낸 곳 리더스북, 지은이 칸테오, 정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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