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과 IT기술이 결합한 핀테크가 우리 삶에 들어오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재테크가 있다. 바로 'P2P 투자'이다. 개인 간 거래(Peer to Peer)의 줄임말로 은행을 거치지 않고 돈을 빌리려는 사람과 빌려주고 수익을 얻고 싶은 사람이 직접만나는 금융거래 방식이다.
현재 이 P2P시장에서 가장 '핫'한 것이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주는 부동산 P2P 투자다. 담보가 있으니 원금을 떼일 염려가 적고 최소 1만원부터 투자할 수 있으며 최고 18%에 이를 만큼 수익이 높은 편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의 관리와 규제를 받아 불안정성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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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초보자를 위한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 믿을만한 플랫폼 고르는 노하우, 상품 공시 분석하는 법, 부동산 담보물 가치 판단하는 세가지 열쇠 등 P2P 투자의 핵심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있다. 펴낸 곳 리더스북, 지은이 칸테오, 정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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