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푸드(031440·대표 최성재)는 외식 브랜드 '올반' '보노보노'에서 이달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일까지 국가유공자에게 식사금액 50% 할인행사를 전개한다고 1일 알렸다.
한국식 캐쥬얼 다이닝 뷔페 올반 14개, 프리미엄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 2개 총 16개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국가보훈처에서 발급된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 등 국가 보훈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올반에서는 웰컴 드링크로 오몽에이드(오렌지 자몽 에이드), 소주, 막걸리 중 하나를 추가로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호국보훈의 달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우 차원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