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닛산, 대전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고객 접근성·편의성 제고…"네트워크 강화·서비스 품질 향상 집중"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6.01 14:03:26
[프라임경제] 한국닛산은 대전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대전 동구 가양동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닛산 대전 전시장은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대전 수입차거리 시작점인 가양동 동부네거리에 위치했다. 연면적 520.63㎡ 규모로 동시에 최대 5대 차량전시가 가능하고 서비스센터에서는 하루 최대 20대의 차량이 A/S를 받을 수 있다.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조감도. ⓒ 한국닛산

전시장 운영은 JS 오토모빌이 맡는다. JS 오토모빌은 지난 2015년부터 닛산 전주 전시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대전‧충청‧세종지역에서도 닛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세일즈 컨설턴트 및 테크니션으로부터 전문적인 상담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닛산 공식딜러로서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철저한 고객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대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함으로써 대전뿐 아니라 인근의 세종특별시와 충청지역 고객들께도 닛산의 제품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네트워크 강화 및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