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 유명 여배우인 장백지가 아들을 낳은후 급속하게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중국 언론인 국제재선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잡지 표지 광고에서 출산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아름다운 자태를 재현하면서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편 장백지는 자신의 아이가 성장할때까지는 "영화에 출연할 생각이 없다"면서 "내년에 다시 아이를 갖고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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