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이노 코리아는 프리미엄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PPF) 제품인 크리드(CREED)의 생활보호 패키지 크리드 EPP(Everyday Protection Film Package)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크리드 PPF 제품은 레이노만의 혁신적인 나노-코팅 테크놀로지(Nano-Coating Technology) 기반의 강력한 내구성으로, 향상된 탑코팅 성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의 PPF 제품 시리즈다.
아울러 크리드 EPP는 고가의 시공비로 일부 고가의 차량만 누렸던 PPF 시공 서비스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크리드 EPP는 프리미엄시장의 대중화를 위해 레이노가 기획·개발한 제품이다. ⓒ 레이노 코리아
그동안 PPF의 경우 외부 스크레치, 충격, 오염물로부터 차체의 도장면을 보호할 유일한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전체를 시공할 경우 300만원에서 700만원 이상으로 일반 소비자들이 시공하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다. 가격뿐 아니라 PPF 시공 서비스품질 차이가 많아 어려움이 있었던 상황.
이에 레이노는 프리미엄의 무황변 TPU 기반의 고투명·고광택 및 방오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 제공은 물론, 보다 안정된 고품질의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레이노 공식 시공 대리점을 대상으로 PPF 시공 트레이닝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PPF 시공 서비스 퀄리티의 핵심 중 하나인 완성도 높은 3200여개의 Pre-cut Pattern을 레이노의 공식 대리점에 제공한다.
신현일 레이노 코리아 지사장은 "페인트 프로텍션 필름은 차량외관을 완벽히 보호하는 최고의 솔루션이지만, 일반 소비자가 시공하기에는 매우 부담스러운 높은 가격이 형성돼 일부 고가의 차량만 누릴 수 있었던 프리미엄 서비스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노는 이런 PPF 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리고 차량 도장면을 보호해 경제적인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레이노는 이번 크리드 생활보호 패키지를 통해 프리미엄시장의 대중화 시대를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노는 전국 모든 대리점에서 레이노의 우수한 기술을 동일한 품질로 표준화해 완벽한 시공과 합리적인 유통정책으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해 국내시장 진입 4년 만에 대리점 점유율 업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