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001800)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EBS와 함께 '2018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알렸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를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으로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됐다. 오리온은 캠페인의 취지와 오리온이 추구하는 '정(情)' 문화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 2015년부터 4년 연속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은 교내 언어폭력 예방을 위해 '따뜻하게 말해줘'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기간은 28일부터 오는 7월15일까지 7주간, 9월3일부터 10월7일까지 5주간으로, 두 차례에 걸쳐 접수 가능하다. 전국 유아기관과 초중고 학급 또는 12명 이상의 동아리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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