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서울은 29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을 파격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는 지난 5월18일 신규 취항한 다낭을 비롯해 홍콩, 코타키나발루 등의 동남아 노선과 괌 노선, 동경 및 오사카 등의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에어서울이 국제선 항공권을 파격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 에어서울
동경과 오사카를 포함한 일본 노선 모두 항공운임 편도 3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비롯해 △다낭 8만원 △홍콩 4만5000원 △코타키나발루 7만5000원 △씨엠립 11만원 △괌 7만원에 판매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각각 △동경 6만8700원 △오사카·다카마쓰·시즈오카·나가사키·히로시마·요나고·도야마 6만8600원 △다낭 12만4000원 △홍콩 8만6900원 △코타키나발루 12만100원 △씨엠립 15만5100원 △괌 13만15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29일 오후 2시부터 6월7일까지며, 탑승기간은 8월22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판매로 조기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