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빅이츠코리아(대표 윤상민)는 도넛플랜트뉴욕시티(DPNYC)와 공식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오는 11월 29일 명동 1호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 명동1호점은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맞은편 대로변에 1,2층 40평 규모의 좌석 56석을 갖추며 들어선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DPNYC)는 94년, 뉴욕 맨하튼의 작은 가게에서 출발해 현재 본점 외에 뉴욕의 고급 델리숍인 DEAN&DELUCA 등을 중심으로 40여 개의 판매점에서 매일 판매되고 있는 최고급 천연 수제 도넛이다. 지난 2004년 일본 도쿄에 첫 해외매장을 오픈 했으며, 현재 도쿄를 중심으로11개 주요 매장 및 일본의 STARBUCKS, DEAN & DELUCA, SEIJO 등에도 입점되어 판매되고 있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 도넛의 크기는 보통 도넛의 약 1.6배나 된다. 또한, 고단백 밀가루, 유기농 설탕, 천연과일 글레이즈 소스 등 유기농 원료만 사용한다. 100% 식물성 옥수수유를 사용해 트랜스지방이 전혀 없고, 방부제 및 인공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계란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유기농 천연 소재로만 사용해, 일반 도넛과는 달리 소화가 잘되며, 많이 달지 않고 쫄깃한 맛이 특징이다.
주 메뉴는 베이커리도넛, 케익도넛, 쿠키도넛, 베이글, 푸드, 음료 등 이다.
세계적인 최고급 초콜릿 브랜드인 Valrhona 초콜릿을 사용해 만든 ‘바로나 초콜릿 베이커리 도넛(Valrhona Chocolate Bakery Doughnut)’, 사각도넛 속에 천연과일크림 젤리를 넣어, 독특한 기술로 빚어낸 ‘스퀘어 젤리 도넛(Square jelly doughnut)’ 프랑스 산 블루베리를 통째로 넣어 만든 ‘블루베리 도넛(blueberry doughnut)’ 등을 비롯한 20종의 다양한 이색 도넛을 판매한다.
특히, 매월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색다른 도넛인 ‘시즌 메뉴’도 선보인다. 각 시즌 메뉴는 한정판매로 이루어지며, 뉴욕과 일본에서는 이를 맛보기 위한 고객들의 줄이 끊이지 않는다.
도넛의 가격은 국내에서 기타 도넛브랜드와 비교할 때 약 2배 정도의 가격대인 개당 1,600원 ~ 3,400원에 판매된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도 유기농이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 ‘오가닉 커피’의 경우 2,500원에 판매된다.
도넛플랜트뉴욕시티는 도넛을 최적의 상태(온도 섭씨 28.5’C, 습도55~60’C)로 유지하기 위해 공장에서 생산한 도넛을 일정한 시간에 맞추어 직접 매장에 배송한다. 공장에서 도넛파티쉐들이 손수 도넛을 만들기 때문에 하루 2~3천 개 정도 밖에 생산 할 수 없다. 도넛은 오전6시 30분, 11시, 16시, 하루 3회 매장에 배송된다.
문의 도넛플랜트뉴욕시티 홈페이지(www.doughnutplan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