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라면세점이 3~4월 두 달간 진행한 뷰티클래스의 인기에 힘입어 5월에도 뷰티 클래스를 추가로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신라면세점 서울점 VVIP 라운지에서 뷰티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23일에는 루나솔, 30일에는 쓰리와 함께 뷰티클래스를 진행하며 다가오는 여름에 활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다.

신라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신라면세점 서울점 VVIP 라운지에서 뷰티클래스를 진행한다. ⓒ 신라면세점
참여 고객은 페이스북 등 신라면세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응모한 출국예정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초청하며, 뷰티 파워 블로거도 초청할 예정이다.
뷰티클래스는 △브랜드와 제품 소개 △메이크업 시연 △메이크업 체험 △고객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뷰티클래스 진행 브랜드의 제품과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등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뷰티클래스에 대한 브랜드와 고객의 만족도는 모두 높은 편이다. 이번에 진행하는 뷰티클래스는 지난 3~4월 진행한 뷰티클래스의 고객 반응이 좋아 추가로 진행하게 됐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3월 14일부터 매주 1회씩 6주에 걸쳐 내국인과 중국인 총 120여명을 초청해 뷰티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중국인 고객 대상 뷰티클래스에는 매회 중국 파워블로거 왕훙을 초청해 1시간 동안 인터넷으로 뷰티클래스를 생방송 하기도 했다. 4회 동안 뷰티클래스에 참여한 중국인 고객이 인터넷에 올린 SNS 게시물의 노출 수는 약 1억건에 이른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신라면세점이 가장 강점을 가지고 있는 화장품·향수 카테고리를 활용해 고객과 브랜드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뷰티클래스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