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묘역을 참배하고 있는 이길운 후보. ⓒ 이길운 캠프
이길운 후보는 5·18의 참 정신은 공동체를 위한 자기 헌신과 희생이며, 이를 해남군정에 심기 위해 자신부터 늘 성찰하고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말한 삶의 네단계 중 두번째 단계인 '옮음을 고수하고도 해를 입는 삶'이 어떤 의미인지 새삼 되새겨 보는 하루"라며 "군수는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리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늘 처음처럼 끝까지 군민을 두려워하고 섬기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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