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이길운 해남군수 후보 "5.18정신 해남군정에 심을 터"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5.18 16:21:39

5.18묘역을 참배하고 있는 이길운 후보. ⓒ 이길운 캠프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이길운 해남군수 후보는 18일 5·18 민주화 운동 38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다"며 "암매장 된 것으로 추정되는 행불자 유해 발굴 등 아직 미진한 진실 찾기가 조속히 완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길운 후보는 5·18의 참 정신은 공동체를 위한 자기 헌신과 희생이며, 이를 해남군정에 심기 위해 자신부터 늘 성찰하고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말한 삶의 네단계 중 두번째 단계인 '옮음을 고수하고도 해를 입는 삶'이 어떤 의미인지 새삼 되새겨 보는 하루"라며 "군수는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자리라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늘 처음처럼 끝까지 군민을 두려워하고 섬기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