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거리 곳곳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다. 이러한 연말분위기를 집에서도 만끽하려는 이들이 늘면서 G마켓, 엠플 등의 온라인몰에서는 크리스마스 꾸미기 용품 및 관련 기획전들이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오픈마켓 G마켓(www.gmarket.co.kr)에서는 스타일리쉬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를 위한 ‘웰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기획전을 오는 12월 23일까지 시행한다. 남보다 세련된 디자인의 트리, 조명, 소품들을 최대 60%까지 할인가에 선보이는 것. 디럭스형 패션 트리 풀세트(3만 9,800원)의 경우 1.5m의 트리에 300개의 나뭇가지, 핑크톤의 전구에 반짝이 별과 금공, 눈꽃장식, 고급수제 눈사람, 핑크팽이볼, 화이트 트리, 왕꽃 리본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됐다. 조명도 특별하다. 장미꽃 형태에 천연 패브릭천을 덮은 오리엔탈풍 천장장식 전구 35구 세트(1만 500원)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벽에 양초를 붙이는 한샘 정사각형캔들홀더(1만 9,000원), 트리 대용으로 아이들 방 천정에 붙여주는 별모양 전등커버(5,500원)는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돋보인다. 그밖에 루돌프 모양의 트리 2개에 70구 은하수 전구를 달아 놓은 이색 크리스마스 트리(5,800원)를 이용해 색다른 성탄분위기 연출할 수 있다.
인터파크(
www.interpark.com)에서는 '크리스마스트리 특집전'을 열고 소형트리부터 1.8m의 대형트리까지 다양한 트리 풀세트를 판매한다. 더불어 트리 장식품, 산타복 등도 최대 39% 할인가에 선보인다. 작은 별, 금 방울, 선물상자, 멜로디 전구 등 총 12가지의 장식소품으로 구성된 '멀티 크리스마스트리 풀 셋트'(1만2,900원)는 1.5m의 길이에 100개의 꼬마전구, 투명전구까지 포함된 완제품 트리로 간편하게 장식이 가능하다. 색다른 트리를 원한다면 '광섬유 크리스마스트리'(3만500원)는 어떨까. 별 다른 장식품 없이도 화려하고 다양한 색상의 신비로운 빛을 뿜어내는 광섬유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열전도가 없어 뜨겁지 않아 안전하다.
엠플(www.mple.com)은 2단 분리형 크리스마스 트리(120cm)와 장식품 53종, 전구 100구 등이 함께 틀어있는 크리스마스 풀 패키지세트를 9,900원에 판매한다. 색다른 모양의 트리 세트도 인기다. 에펠탑 트리 세트(7800원)는 아담한 사이즈로 테이블 위에 놓거나 방 안에 장식하기 좋으며, DIY 원뿔트리(3만9800원)는 기존의 트리 모양에 식생했던 사람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산타복세트 어른용(4500원)과 아동용(3900원)도 저렴하게 나와있다.
옥션(www.auction.co.kr)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장식용 미니트리(1,900원)들이 선보인다. 심플한 목각 트리부터 화려한 펄 장식의 와이어 트리, 사슴모양의 미니 트리와 레드와 골드 색상 화분의 미니 트리 등을 구입할 수 있는 것. 크리스마스 장식이 새겨진 포인트 스티커(1만 4,900원) 벽지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있는 젤리 아로마 향초(5,000원)가 제격. 거실 테이블, 식탁 등에 켜 놓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풍길 수 있다.
디앤샵 (www.dnshop.com)에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2007 메리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열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낼 수 있는 트리를 판매한다. 최고급 크리스마스트리 풀세트 (2만 5,900원)는 약 88개의 푸짐한 장식품이 함께 배송돼 꾸미는 재미를 돋운다. 성인용 2개, 아동용 2개로 구성된 산타 모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해 온 가족이 함께 쓰고 파티를 해도 좋다. 전문 플로어리스트가 만든 핸드메이드 고급형 솔트리 패키지(3만 9,800원)는 12가지 멜로디 전구와 고급 장식으로 구성되며 그밖에 크리스마스 테이블보(4,300원), 산타 의상(2만원) 등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