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해외로 골프 여행을 가면 가격은 비싸면서도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다. 게다가 해외로 나가려면 마땅한 날짜를 잡는 것도 애매하고, 여권을 비롯한 각종 서류와 짐을 꾸리는 번거로움은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잃어버리게 만들기도 하며, 해외여행 후 신체적, 정신적으로 느껴지는 피로는 말 할 것도 없다.
이에 반해 제주도에서 즐기는 골프 여행은, 거리상 가까워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다녀올 수 있는 시간적인 편리함과 함께 우리나라라는 점에서 오는 안전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 정책적 뒷받침으로 제주도의 골프장은 양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뤘으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본토 문화는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최고의 엔도르핀이 된다.
이렇게 제주도 내 골프장들의 인지도와 호감도가 올라가면서 제주도를 찾는 골퍼들이 많아져, 각 골프장 마다 새로운 광고 및 홍보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며, 제주도 골프와 관련된 여행 상품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수익보다는 올바른 골프 문화를 장착시키는데 목적을 둔다’는 획기적인 모티브를 가지고, 고객들로 하여금 거품 없이 양질의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알짜배기 골프 여행 상품을 내놓은 곳이 있어 골프 마니아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진정한 골퍼들의 올바른 골프 문화를 위해 만들어진 ‘제주로 골프(www.jejurogolf.net)’가 바로 그 곳이다.
골프 여행사가 수익에 최우선적 목표를 두지 않고 있다는 것은 실로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제주로 골프’에 있어서는 분명 사실이다. 이곳에는 “투명한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골프 업계에 모범적인 선례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인재들이 모였다.
이런 회사의 상품이라면 고객의 입맛에 맞춰 출시되는 것은 당연하다.
‘제주로 골프’는 고객의 항공 시간에 따른 다양한 시간대의 상품을 마련, 고객이 가장 편리한 때에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22개의 골프장 중 고객이 원하는 골프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골퍼들의 마음에 맞는 맞춤 골프 상품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제주로 골프’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만족스러운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제주로 골프’는 최고급 골프텔에서의 숙박 및 조식, 카트, 캐디, 그린피, 차량 등을 제공하는 2라운딩 골프 상품을 주중에는 250,000원, 주말에는 350,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다. 이런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질 필요가 없다. ‘제주로 골프’의 ‘모범적인 골프 문화의 선구자가 되자’는 기본 모티브는 누차 강조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주로 골프’를 알면 알수록 믿을 수 없는 사실들이 발견된다. ‘No 기사팁, No 음식팁’ 등 노팁 정책을 실시하는 것도 한 가지 예다. ‘제주로 골프’는 기사나 가이드 대신 전 직원이 직접 뛰는 방법으로, 비용을 줄이면서도 고객들을 가까이 하고 신뢰도와 친밀감을 높이는 전략을 세웠다.
또한 ‘제주로 골프’는 비, 바람처럼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자연의 방해로 자칫하면 골프여행을 망칠 수도 있다는 일반적인 골퍼들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버린다. 때마다 특색 있는 골프 코스를 준비한 것은 물론,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엄선한 맛있는 음식들까지 마련해 날씨 때문에 골프 여행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골프 여행 외에도, ‘제주로 골프’는 골프 기업 학술 세미나를 개최 하는 등 골프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서 나서는 전례 없는 업체이다.
‘제주로 골프’의 유종환 대표는 여행사에서 경력을 쌓던 중, 본인이 좋아하는 골프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 ‘건전한 골프 문화를 정착시키자’는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유 대표는 “고객들을 가족처럼 대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노동으로 판단 받는 것이 ‘제주로 골프’의 기본 정신이다.”며 “골프의 기본을 지키는 ‘제주로 골프’는 매너와 기술을 겸비한 최고의 여행사가 될 것이다.”고 신개념 골프 문화 선구자로서의 강한 포부를 나타냈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은 많다. 골프장도 많고, 골프 관련 상품과 업체도 갈수록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비해 제대로 된 골프 문화는 아직도 정착되지 않아, 때로는 씁쓸한 표정의 골퍼들을 만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제주로 골프’의 ‘건전하고 매력 넘치는 골프 문화’를 위한 열정과 도전정신은,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 골프 대중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아름다운 골프 문화, 이젠 ‘제주로 골프’로 통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