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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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09:41:01
[프라임경제]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헤라가 국내 최고 얼짱 연예인 모델 조합을 만들어냈다.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라 옴므(HERA HOMME)’는 대한민국 연예계의 대표적인 조각 미남이자 뛰어난 연기자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 장동건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헤라는 여성라인 모델 김태희, 남성라인 모델 장동건이라는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내게 되었다.
헤라 옴므는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여성 화장품 브랜드 헤라(HERA)에서 선보이는 남성용 화장품 라인으로 일하는 남성의 열정적인 모습,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이미지 컨셉으로 하고 있다.
헤라 옴므 브랜드의 한 관계자는“장동건은 자타가 공인하는 완벽 미남일 뿐 아니라 배우라는 직업을 통해 일에 몰두하는 남성이 지닌 섹시함, 열정,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헤라 옴므가 추구하는 Sexy Professional 컨셉에 정확히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장동건이라는 배우가 철저한 프로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열정적으로 몰두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 헤라 옴므의 컨셉과 잘 맞는다는 것. 헤라 옴므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장동건은 오는 12월부터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헤라 옴므는 도시 생활 속에서 다양한 스트레스로부터 위협받는 남성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태어난 브랜드로, 보다 섬세한 남성 스킨 케어를 위해 중•건성용과 지•복합성용의 두 가지 피부 타입 별로 제품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외에도 세심한 케어를 위한 스페셜 라인, 미백을 위한 화이트닝 라인 등 남성 피부 고민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