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004370)은 제26기 주부모니터를 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알렸다.
올해로 18년째 운영 중인 농심 주부모니터는 주부의 살림 노하우와 가족 먹거리를 책임지는 깐깐함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나누는 농심의 대표적인 소비자 패널그룹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자녀가 있는 만 28세부터 48세까지의 전업주부다. 주부모니터로 선발되면 제품 평가와 아이디어 제안, 시장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활동기간은 올 7월부터 내년 2월까지 8개월간이다. 신청은 농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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