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 오전 10시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부모와 자녀 간 대화를 주제로 한 창작연극 '가족사진'을 상연한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가족사진 연극은 부모와 자식이 가족사진을 찍으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뤘다. 연극 관람이 끝나면 가족소통 전문가 임영주 박사가 바람직한 가족 간 대화 방법 등에 대해 강연한다.
오비맥주는 청소년 음주예방 프로그램인 '패밀리토크'의 일환으로 올해 서울시와 이번 연극 무대를 준비했다.
패밀리토크는 오비맥주가 2015년부터 펼치고 있는 캠페인으로 가족 소통 주제를 담은 연극과 강연을 결합했다. 이해하기 쉬운 연극 형식으로 청소년 음주와 흡연 등 민감한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 가족 간 대화를 통해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다.

2018 가족사진 포스터. ⓒ 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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