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겨울철을 맞아 26일부터 12월 7일 까지 2주간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겨울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폭스바겐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냉각수, 타이어, 제동장치 등을 최상의 테크니션이 첨단 장비를 이용해 점검해준다.
이와 함께 2001~2003년 등록된 폭스바겐 차량과 2001년 이전 등록 차량은 부품 및 공임을 각각 10, 15% 할인해줄 방침이다 단, 보험 수리는 제외된다.
기간 중 방문 고객들은 폭스바겐 순정 액세서리를 1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중 총 7명을 추첨해 최고 500만원 상당의 자동차 액세서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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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페이톤과 투아렉(V8 4.2 이상 모델만 해당)의 경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 센터로 차량을 탁송(100km까지는 무상 이용)해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은 “겨울철 차량 안전 운행을 위해선 미리 차량 관리를 받아 만약에 있을 사고나 고장을 예방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조언했다.(080-767-0089).
사진= 눈길을 달리고 있는 폭스바겐 중형세단 파사트(폭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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