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비오뜨가 신제품 블루 세이프티 선스틱의 완판을 기념해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진행한 브랜드 전속모델 뉴이스트 W(NU`EST W) JR, 아론, 백호, 렌의 팬사인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출시 후 곧바로 히트아이템으로 등극하며 홈쇼핑 완판과 매진을 기록한 블루 세이프티 선스틱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한달 간 현대홈쇼핑을 비롯 온, 오프라인 약 1만건의 국내 외 고객들이 응모했으며 약 100:1 의 경쟁률로 추첨을 통해 초청된 100명의 고객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했다.
라비오뜨 마케팅 담당자는 "한정된 인원만 초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께서 뜨거운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사랑으로 홈쇼핑 완판돌에 등극한 모델 뉴이스트 W와 함께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라비오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