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뛰드하우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회 공헌 활동(CSR)의 일환으로 '메이크업 유어 드림(MAKEUP YOUR DREAM)' 캠페인을 이어나간다고 8일 밝혔다.
에뛰드하우스의 메이크업 유어 드림 캠페인은 학업과 취업 등으로 고민하고 방황하는 20대를 응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에뛰드는 쇼팽이 작곡한 아름다운 연습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브랜드 명처럼 내일을 위한 연습곡을 연주하고 있는 청춘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청춘 응원 캠페인이다.
메이크업 유어 드림 캠페인의 주 활동인 '청춘 강연'은 작년 5월 1회를 시작으로 올해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첫 번째 청춘 강연은 오는 26일 예정으로 자신을 진정 사랑하는 개그우먼 박지선과 청춘을 위로하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강연자로 나서서 청춘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 메이크업 유어 드림 캠페인은 작년과는 다르게 지난해에 선정된 드림 장학생과 함께 하는 '아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트 캠페인이란 드림 장학생들이 설치미술가 이효열과 함께 실시하는 청춘의 일상에 휴식을 주는 아트 퍼포먼스로, 9일부터 25일까지 신촌 주변 대학가, 덕수궁 돌담길, 서촌 등 약 10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올해 첫 번째 청춘 강연은 3일부터 17일까지 에뛰드하우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서울 지역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청춘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에뛰드하우스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청춘 강연에 참석한 인원들의 자리 수마다 기부금을 매칭해 청춘이 꿈을 이룰 수 있는 드림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으로 더욱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업 유어 드림 캠페인 참여로 모인 기금은 '드림 장학금'을 통해 청년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