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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삼성네트웍스 하락율 커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1.22 16:45:58

[프라임경제] 22일 장외 주요종목들의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삼성네트웍스의 하락율이 가장 컸다.

삼성네트웍스는 인터넷 전화 '삼성와이즈 070'의 가입자가 20만을 돌파했으나, 7.14%의 내림세를 보이며 8450원에 마감했다.

삼성SDS(-2.67%) 6만3750원, 서울통신기술(-5.36%) 2만6500원으로 삼성계열 IT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삼성생명(82만2500원)과 동양생명(2만2600원)이 각각 1.2%, 0.88% 하락했으며, 금호생명(-2.17%)과 미래에셋생명(-2.26%)도 하락세를 보여 생보사주들이 일제히 조정을 받았다.

현대삼호중공업(-2.17%)은 반등 하루만에 다시 조정을 받아 힘겹게 9만원대를 지키고 있으며, 현대차 계열인 위아도 1.52% 하락한 3만2500원에 마감하였다.

포스코건설은 이날도 2.84% 추가하락하여 17만1000원이었으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포스콘(13만4000원)은 잠시 쉬어가는 모습이다.

한편, 코리아로터리서비스(1만4150원)는 약세장 속에서도 5.6% 상승하여 1만4000원대 진입에 성공했으며, 한국인포서비스(+0.5%)도 소폭 상승한 1만150원을 기록했다.

기업공개(IPO) 종목인 위즈위드(6750원)는 공모가가 5200원으로 확정되면서 10.0%의 하락세를 보였다.

내주 상장을 앞두고 있는 성진지오텍(-0.35%)은 1만4250원으로 7일째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화풍방직(5900원)도 1.67% 내림세를 보여 6000원대를 지키지 못했다.

이 밖에 청구종목인 세미텍(-3.45%)과 에너지솔루션즈(-2.46%), 제이씨엔터테인먼트(-1.61%)가 하락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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