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른손이앤에이(035620)는 기존 윤용기·곽신애 각자대표 체제에서 문양권·곽신애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윤용기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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