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인을 돌봐주는 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에서 자격증은 있지만 실제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요양보호사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주기로 했어요.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엄마를 부탁해'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활동하고 있는 않은 사람들에게 일할 기회를 줘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돌보미의 성별과 연령 등을 생각하여 자신이 직접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요.
또한 1회씩만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오랜 기간 일하는게 부담스러운 효돌보미들은 요일이나 시간을 원하는대로 선택해서 일할 수 있어요.
효돌보미 직장을 구하기 위한 신청은 엄마를 부탁해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지민(정신여자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조희원(양재고등학교 / 2학견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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