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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주요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외 아동과 빈곤 모자가정 돕기’를 설정하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마련해 실시할 예정이다.
기업과 광고모델이 함께 일시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적은 있지만, 공동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펀드를 조성하기는 이번이 국내 처음으로 고현정씨가 자신의 수입 중 1%를 기부에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데 이어 LG전자도 함께 동참하게 된 것.
LG전자와 고현정씨 측은 이들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함께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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