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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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9:21:58
[프라임경제]한국담배판매인회중앙회(회장:이상인)는 “청소년 흡연예방 교육을 위한 전국 조합장 세미나”를 11월 21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담배협회와 한국담배판매인회중앙회가 함께 실시한 이번 교육은 한국담배협회에서 진행하는 <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당연하죠!)>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본 교육은 청소년의 흡연을 예방하기 위한 신분증 확인(NO ID? NO SALE!)의 중요성과 청소년 흡연이 청소년 건강 및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의 내용으로 전국 180여명의 판매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한국담배판매인회중앙회 이상인 회장은 “담배를 팔 때 신분증을 확인하는 사회적 문화와 올바른 판매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신분증 확인 문화형성에 앞장서게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