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네트웍스(
www.samsungnetworks.co.kr, 대표 박양규)의 인터넷전화「삼성Wyz(와이즈)070」이 2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삼성네트웍스는 기 부여된 20만개 070 번호를 모두 소진, 새로운 10만개 번호를 정보통신부로부터 받았다.
신규로 받은 번호는 070-7110-0000 ~ 070-7119-9999까지이며, 금번 20만 가입자 달성을 통해 삼성네트웍스는 타 업체들과의 가입자 경쟁에서 더욱 큰 격차를 벌이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삼성Wyz070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정보통신업체 최초로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는 부가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미국/중국 1분 49원 등 최저 수준의 요금제를 도입해 인터넷전화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한 개의 단말기로 실내(무선 랜 지역)에서는 인터넷전화, 외부에서는 이동통신으로 사용이 가능한 국내 최초 듀얼 모드 ‘삼성와이즈원폰’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