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161390)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 체험공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가정의 달이 시작되는 5월1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각 분야 최고 브랜드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의 서울점과 부산점에서 운전면허시험장과 모터스포츠 체험공간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키자니아 서울의 체험공간이 어린이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모터스포츠 콘셉트로 연출된다.

키자니아 서울 운전면허시험장의 모습. ⓒ 한국타이어
또 시뮬레이터 장비 업그레이드로 도로 안전주행 교육에 모터스포츠 서킷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해 자동차 레이스와 우천상황 등에서 타이어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키자니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어린이들이 자동차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가속페달,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안전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아울러 키자니아 부산에서 운영 중인 모터스포츠 체험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교육을 받은 뒤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정식 레이서가 돼 모터 레이스 트랙 위에서 안전 운전하며 랩타임 기록 대결도 펼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을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할 뿐 아니라 기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발견한 위험요소를 토대로 교통안전 지도를 제작해 배포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제작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