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F는 지난해 매출이 사상 첫 6조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거둔 매출 6조51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매출 5조8308억원에서 3.8% 증가한 것이다.
또 KTF는 전년비 55.9% 늘어난 824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사상 최대 영업이익도 달성했다.
지난해 KTF의 당기순이익은 5470억원으로 전년비 92.7% 증가했다.
경상이익은 6106억원으로 전년비 97.9% 늘어났다.
KTF는 사상 최대 실적에 대해 가입자 수와 가입자당매출(ARPU)이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적극적인 비용통제로 영업이익이 증가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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