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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광산구 임곡·본량 일대 마을을 관통해 설치될 예정인 13.7km 구간154kV 송전탑 송전선로 대신, 22번 국도를 따라가는 7.4km 송전선 지중화를 요구하는 등 광산구 주민들은 민원해결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36년간 행정경험이 풍부한 행정가로서 민원해결을 위해서는 주민의 입장에 서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해 주는 것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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