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주말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1일 하루 동안 '미친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에 어울리는 데이트룩을 비롯해 각종 패션잡화와 여름 신상 및 이월제품 등을 최대 95% 세일한다. 이번 행사에는 트렌드 패션몰 오가게도 참여해 봄 인기 신상을 엄선해 특가로 선보인다.
행사기간 동안 하프클럽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1만원 이상 주문시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 2장을 지급하고, 모바일 앱으로 구매하면 2%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오가게는 최대 4000원 쿠폰과 앱 전용 4% 중복쿠폰, 1만원 페이백 이벤트, 무료배송 서비스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하프클럽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다양한 남녀 데이트룩 아이템이 마련됐다. 써스데이아일랜드, 베네통 등 영캐주얼 브랜드는 블라우스와 원피스, 청자켓을 90%까지 세일하고 헤지스 여성용 트렌치코트는 25% 쿠폰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등산이나 골프 같은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케이스위스와 르카프는 봄 신상 트레이닝복 반값 세일 행사를 진행하고, 네파는 여름 시즌 아이템에 대해 15%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들이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각종 잡화 아이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와 엘칸토는 인기 슈즈 제품을 최대 87% 세일하고, 코치와 레이벤은 다양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행사가로 판매한다.
박민욱 트라이씨클 전략마케팅팀 팀장은 "본격적인 벚꽃놀이 시즌을 맞아 화사하고 산뜻한 아이템을 엄선해 이번 특가전을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데이트룩부터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봄철 패션 아이템을 실속 있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