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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본량·임곡·평동·비아·삼도 등 농촌에서 생산되는 농축임산물이 광산구 도심 아파트 단지에 소비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역농협과 협력해 로컬 푸드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산구에서 생산·가공된 농축임산물을 광산구 방문 관광객들에게 판매해 농업(1차 산업)과 제조업(2차 산업) 및 음식판매서비스산업(3차 산업)이 융합된 6차 산업을 함께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제언했다.
이와 함께 판매 후 잉여 농축임산물은 제조 생산하도록 해 광산구와 자매결연된 국내외 도시에 수출 판매되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안도 내놨다.
여기 더해 김 후보는 "농촌형 택시 준공영제 도입으로 농촌동 구민들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농촌 어르신들의 공동주거, 공동 급식시설을 확대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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