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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 광산지역 대부분의 문화·복지시설이 구립 형태로서 운영비 및 인건비 등 과다지출로 운영의 한계가 있다"고 짚고 "시립 관리(광주시 운영)로 전환할 필요성이 켜졌다"며 시립 전환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어 "광역시 고유한 업무에 대해서는 시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구에 시립 문화·복지시설 유치에 구민 역량을 결집하고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예비후보는 '문화·복지 환경 개선' 5대 공약으로 △구립 복지·문화시설을 시립으로 전환 △시립도서관 조기선정과 행정지원 △청소년 문화시설 신설 △노인복지 시설 확충 △구 장애인 체육회 설립 및 장애인 지원 서비스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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