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맥도날드(대표: 레이 프롤리)는 수원월드컵 경기장 인근(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490-4,8번지)에 글로벌 수준의 맥드라이브 매장을 개점하고 24시간 운영에 나선다.
766평 대지(건평100평)으로 문을 연 ‘수원성점’은 글로벌 수준의 ‘맥드라이브(McDrive)’를 갖추도록 건축 설계되었으며, 40여대의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자동차 이동이 많은 한국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맥드라이브(McDrive)’ 매장은 운전자들이 자동차를 탄 채로 음식을 주문하고 받아갈 수 있는 서비스로 이미 맥도날드가 진출한 세계 곳곳에서 성공적으로 입증된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수원성점은 매장 인근 주민 및 학교 학생들, 차량이용 출퇴근자, 수원성 및 수원월드컵경기장 이용객 등을 주요 타켓으로 아침 메뉴인 ‘맥모닝’(오전 4시 ~ 11시까지)과 더불어 ‘베이컨토마토디럭스’와 ‘빅맥’ 등의 프리미엄 버거,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인 ‘라바짜 커피’, 삼각파이 등 다양하고 고품질의 메뉴를 24시간 동안 제공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러한 사업 확장 전략으로, 2006년 11월 경기도 포천 국도변 1,000여평 대지에 한국 최대 규모의 ‘포천 플래그십 매장 (flagship restaurant)’을 오픈하고, 도시 외곽에 글로벌 수준의 ‘맥드라이브’ 매장 확대키로 발표한 바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2004년 12월말부터 ‘매장 이미지 변화 (reimaging)’ 에 착수하여 40 여 개 매장의 내외관 새단장 완료. (연간 총 40억원 이상 투자) ▶ ‘빅테이스티’ 프리미엄버거, ‘크레이지 핫 치킨 폴더’, ‘해피밀’ 메뉴 다양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라바짜 커피’, ‘단호박 삼각파이’ 등 한국인의 입맛과 니즈에 맞는 다양한 메뉴 개발 ▶ ‘24시간 매장’을 포함하여 전반적으로 매장 영업 시간 확대 ▶ 수준 높은 제품의 품질, 서비스, 위생 및 식품 안전에 대한 강도 높은 재검검을 포함, 비즈니스 전 영역에 적용 등 영업체질 및 고객 서비스 강화에 집중해왔으며 그 결과 비약적인 성과를 이루어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