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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트 초콜릿, '프랄린 느와르 오리진'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9 10:44:23

[프라임경제]‘린트(Lindt)’가 초콜릿 선물이 많은 연말 시즌을 맞아 선물용 신제품 ‘프랄린 느와르 오리진’을 출시한다.

다크 초콜릿 프랄린 안에 헤이즐럿을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프랄린 느와르 오리진’은 에콰도르와 쿠바산 카카오만을 사용한 오리진(Origin) 제품이다. 또한 원산지 별로 카카오 함량을 달리해 카카오 함량이 높아 쌉싸래한 맛이 진한 인텐스와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딜라이트의 두 가지 프랄린으로 나뉘어 있어 4가지 각기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쿠바, 에콰도르 인텐스는 둥근형, 쿠바, 에콰도르 딜라이트는 사각형 모양이며, 패키지 안에 각 원산지와 맛이 적혀져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또한 프랄린 조각 위에 금장무늬가 새겨져 있어 품격 있는 최고의 초콜릿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진(Origin) 초콜릿은 하나의 원산지에서 생산된 카카오 빈을 사용해 만든 초콜릿 종류를 의미하며, 품질이 우수하고 풍부한 향을 가진 소량의 카카오 빈만이 오리진 초콜릿으로 만들어 질 수 있다. 특히 에콰도르와 쿠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카카오 원산지이며, 각기 고유의 맛과 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린트 초콜릿은 ‘프랄린 느와르 오리진’과 함께 연말 시즌 기프트용 초콜릿인 ‘스위스 까레스’ 제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스위스 까레스’는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 두 가지 종류가 출시되며, 오랜 콘칭 작업을 거쳐 훨씬 더 부드러운 초콜릿 속에 아몬드와 헤이즐럿을 첨가하여 기품 있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청남색과 골드빛을 자랑하는 스위스 까레스의 패키지는 고급스러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랄린 느와르 오리진’은 15,000원으로, 전국 백화점과 호텔, 파리바게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스위스 까레스’ 밀크, 화이트는 25,000원으로, 백화점, 호텔은 물론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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