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 면세점 운영기업 JTC(950170)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시초가를 기록하며 강세다.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JTC는 시초가 1만4050원 대비 5.69%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8500원을 65.29% 웃돌았다.
JTC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 (6200~7600원) 상단을 넘어 85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465.63대 1의 경쟁률을 마크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4조1693억원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