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충훈 순천시장이 4일 6·13지방선거 순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조 시장은 이날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충훈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생태와 정원의 대표 도시를 완성해 온 순천시가 멈출 수 없다"며 "성공의 신화를 이어 순천만잡월드건립, 제4차 산업혁명 박람회 개최 등으로 제2의 도약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잡월드와 마그네슘 클러스터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정원산업, 웹툰산업 등 4년간 모두 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일자리 많은 경제중심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순천 시민의 도움으로 6년동안 순천시의 먹거리를 만들어 왔다"며 "4차산업혁명으로 제2의 도약을 주도하고, 미세먼지까지 걱정하지 않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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