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적립식 판매잔액이 1조원을 넘는 회사는 총 3개사로 나타났으며 특히 미래에셋투신은 2조원이 넘어 업계 수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산운용협회는 자산운용협회는 적립식 판매잔액 1조원 초과 운용회사와 5000억원 초과 운용회사가 다음과 같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12월말 현재 적립식 판매잔액 1조원 초과 운용한 3개사 미래에셋투신(2조 2229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1조 3057억원), 한국투신(1조 182억원)이다.
또 적립식 판매잔액 5000억원 초과 운용회사는 미래에셋투신, 미래에셋자산, 한국투신, 대한투신, 삼성투신, 신한BNP파리바투신, 랜드마크자산, KB자산, 조흥투신 칸서스자산이라고 전했다.
총판매잔액 중 적립식 판매 비율이 10% 이상인 운용회사는 8개사로 피델리티, 미래에셋투신,
프랭클린템플턴투신, 칸서스자산, 미래에셋자산, 현대와이즈에셋자산, 신영투신,
PCA투신이라고 밝혔다.12월말 현재 적립식 펀드 판매잔액이 13조 8348억원, 559만계좌를 기록하고 있으며 은행권이 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12월말 적립식 펀드 판매규모는 공식집계가
시작된 3월(6조5520억원)이후 2배, 계좌수는 3월(234만계좌)이후 2.4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또 적립식 주식형 펀드 규모는 9조 6427억원으로 전체 적립식 잔고의 67.70% 차지했다. 적립식 주식형 펀드의 12월중 증가폭은 1조 2125억원으로 전체 적립식 증가금액 1조 2,592억원의 96.2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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