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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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09:27:17
[프라임경제]아모레퍼시픽 메디안 화이트닝 프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5일까지 서울 시내 주요 오피스 지역 지하철 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5만명에게 5만개의 치약을 나눠주는 ‘키스를 부르는 하얀 치아’라는 무료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자 친구에게 특별한 고백을 준비 중인 직장 여성 및 여대생 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1개월 전부터 메디안 화이트닝 프로 치약으로 치아를 깨끗하고 하얗게 관리해 남자 친구로부터 멋진 화이트 키스를 받는 가슴 벅찬 행운을 누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메디안 화이트닝 프로 치약은 미세한 산소 방울이 치아 표면의 구멍과 틈새로 들어가 치아 얼룩과 오염물을 말끔히 제거해 주고 칫솔이 닿지 않는 곳까지 침투해 치아를 하얗고 윤이 나게 만들어 준다. 특히, 10억분의 1이라는 초미립 나노 입자가 들어있어 치아 표면 위의 오염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매일 3~4번 꾸준히 사용하면 1개월 후 눈부시게 하얀 미소를 가지게 된다.
본 행사는 신촌역, 강남역, 시청역 등 서울 시내 15곳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3주간 9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파란색 산타 복장을 한 도우미가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사랑의 묘약, 메디안 화이트닝 프로 샘플(50g)을 무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