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주)미성포리테크와 (주)대창메탈 및 상장법인 (주)파트론과 (주)다스텍 등 상장예정법인 4개사가 오는 20일과 22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에는 파트론이 오후 4시부터, 미성포리테크가 오후 5시부터 IR을 개최한다
또 오는 22일에는 다스텍이 오후 4시부터, 대창메탈은 오후 5시부터 IR을 열 계획이다.
(주)파트론은 이동통신용 휴대폰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안테나(CHIP안테나, INTENNA, GPS안테나), 수정발진기,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 카메라모듈등 생산한다.
CHIP안테나, GPS안테나, 유전체필터, 아이솔레이터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680억원선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주)미성포리테크는 국내 휴대폰의 입력장치부분인 keypad제품 및 Touchpad 제품, Lcd 부품 산업의 신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법인과 2개의 해외법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외법인까지 포함한 2007년 매출은 1,0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
(주)다스텍은 전자파 필터, 로봇, 보안제품(총기류 검색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필터와 보안제품은 납품 중이며 로봇도 출시 예정이다.
과거 20년간 축적한 전자파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로봇을 개발 관련 기술을 향상 시켰으며 보안제품 등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대창메탈은 세계 선박엔진 메이저 3사인 현대중공업 두산엔진 STX엔파코와 일본의 MHI(미쓰비시)등에 내연기관구조재 등을 납품하고 있다.
이 회사는 디지털시뮬레이션을 통한 원천 품질 결함 요인을 제거함으로써 불량률을 최소화하고, 소재개발, 생산기술, 공정개선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