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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IM-8300’ 게임폰 시장 평정

8개월만에 30만대 판매 돌파… 삼성·LG·모토로라 제쳐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6.01.25 10:41:34

[프라임경제] 스카이 게임폰‘IM-8300’제품이 작년 5월 출시이래 30만대 판매를 돌파해 국내 게임폰 시장을 석권했다.

지금까지 국내 시장에 3D게임폰으로 출시된 제품은 총 6종으로 삼성, LG, 모로로라에서 각 1종씩 출시하였으며 팬택계열에서 IM-8300, PH-S3500, PH-S6000 등 3종을 출시했고 제조사별 판매수량은 삼성이 약 6만대, LG가 약 3만대 수준이며 전체 게임폰 중 스카이 IM-8300의 판매수량이 70% 가까이 차지했다.

특히 스카이 게임폰IM-8300은 60만원대 고가폰임에도 불구하고 판매 급신장을 기록한 것은 스카이 제품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독특한 광고를 비롯해 게임 전용폰 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능들이 내장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팬택 관계자는 설명했다.

스카이 IM-8300은 먼저 게임 전용폰답게 3D게임을 위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휴대폰과 달리, IM-8300은 국내 최초로 광시야각 2.2인치 QVGA TFT LCD를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하고 피로감 없이 게임이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팬택계열 내수총괄 국내마케팅본부장인 윤민승 전무는  “ IM-8300의 성공은 게임폰이지만 각종 차별적인 기능, 인테나 기술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 재미있는 광고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만든 작품이다” 면서 “ 올해도 스카이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탑재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 스카이의 대박신화를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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