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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미녀 알리샤, 누드 화보 공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1.16 10:51:27
[프라임경제]러시아에서 온 미녀 모델 알리샤가 모바일 성인 포털 오이파이브(525+nate,magicn)를 통해 올 누드화보를 공개했다. 알리샤는 서울 H대 어학원에서 한국어를 공부 중인 러시아 유학생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눈 여겨 본 한 연예 관계자에게 발탁되어 화보를 촬영하게 되었다.
   
 
 


경기도 양평의 팬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알리샤는 수줍은 듯 하면서도 프로모델 뺨치는 섹시한 관능미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배우들보다 한 층 더 과감한 포즈로 다양한 란제리룩을 소화하며 서양인다운 풍만한 몸매를 드러냈다. 촬영 내내 독특한 러시아 억양의 한국어로 “섹시합니까?”를 연발하는 등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장소를 제공한 팬션 관계자가 다가와 “미녀들의 수다 루반장이 누드화보를 찍느냐”고 물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알리샤는 “루베이다씨와 닮았다는 얘기는 처음일 뿐 아니라 눈동자와 머리색깔도 다르다”며 “아마 외국인이라 다 비슷하게 보였던 듯하다”고 말했다.

알리샤는 이번 화보를 통해 한국 남성들에게 본인만의 풍만한 매력을 확실히 선보이고 내친 김에 누드화보에서도 ‘외국인미녀’ 열풍을 일으키겠다는 야심 찬 계획이다. 또한 알리샤는 금번 누드화보를 촬영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 활동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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