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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일자리창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신세계그룹 상생채용박람회…그룹·파트너사 100여개 기업 참여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3.28 15:52:55
[프라임경제] "신세계는 처음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던 당시의 초심과 일자리창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구직자와 직접 소통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신세계그룹

정용진 신세계(004170)그룹 부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 상생채용박람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세계그룹사와 파트너사 등 1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채용에 나선다. 또, 수도권 강소기업도 박람회에 참여하는 '열린 채용박람회'로 마련됐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139480)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신세계푸드(031440) △신세계건설(034300) △신세계아이앤씨(035510)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사이먼 △신세계L&B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신세계디에프 △신세계TV쇼핑 △신세계프라퍼티 △SSG.com 등 16개사가 참여했다.

파트너사에서는 △대연 △골든듀 △아가방컴퍼니(013990) △영풍문고 △키즈웰 △지오다노 △프라다코리아 등 63개사가, 수도권 강소기업으로는 세계 최초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개발한 반도체 제조 기업 캠시스, O2O 비즈니스 플렛폼 기업 옐로우투오 등 20여개사가 박람회에 함께했다. 

신세계그룹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서울·경기지역 우수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 신세계그룹


정 부회장은 "올해 열리는 채용박람회는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도 함께 참여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우수 기업들의 참여로 기존에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가 가진 서비스, 유통 기반의 일자리 뿐 아니라 생산, 제조, IT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채용이 가능하게 됐다"며 "청년은 물론이고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에게 열린 채용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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