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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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6 09:50:21
[프라임경제]황후들의 미용관리 비법을 체험할 수 있는 여성전용 경락뷰티샵 ‘해수황실경락’(원장 김여진 www.)이 16일 오픈 한다.
해수황실경락은 기존 경락 마사지샵들과는 달리 고객들에게 황후들만이 받았던 황실비법의 약초 냉온탕스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냉∙온탕을 번갈아 가며 몸을 담구는 약초 냉온탕스파는 향나무로 만든 욕조에서 이루어지며 청향(맑은 향기)이 뿜어져 나와 정신을 맑게 해 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이는 VIP 황후 스페셜 프로그램 및 직장인 스파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총 관리시간은 각 4시간, 2시간이며 가격은 10~40만원 대.
냉온탕스파 이외에도 얼굴, 복부, 하체, 등, 발 등의 부분관리 프로그램이 있다. 각각 대략 2시간 정도 소비되며 가격은 8~15만원 대. 고객의 체질이나 체형에 맞는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이 가능하다.
해수황실경락의 김여진 원장은 “경락과 약초 냉온탕스파를 겸비한 프로그램은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황실에서 황후가 받던 황실경락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황실경락은 오픈 기념으로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전화예약 접수 중이다. 위치는 지하철 강남역 누드존 빌딩 부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