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23일 대학생 서포터즈 '설남설녀' 4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나섰다고 27일 알렸다.

설빙 설남설녀 4기 발대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설빙
설남설녀는 마케팅, 외식 프랜차이즈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로 구성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설빙의 서포터즈다.
이번 서포터즈는 온라인으로 약 1400명이 지원, 70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설빙은 지원자 중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20명을 설남설녀 서포터즈로 선발했으며 이들은 약 4개월간 공식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소비자 패널 △온라인 홍보 △팀별 오프라인 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활동 중 설빙 신제품 체험 기회와 매월 활동비, 우수자 활동 상금을 제공한다.
서포터즈가 끝난 이후에는 팀과 개인별로 최종 MVP를 선정해 장학금 증정과 설빙 본사 입사 시 가산점 부여 혜택도 주어진다.
설빙 관계자는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대학생들이 설남설녀로 모인 만큼 이들 활동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서포터즈가 설빙과 고객을 이어주는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도록 본사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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