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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미술품 투자, 첫 번째 고려할 점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1.16 08:56:15
[프라임경제]미술품투자에 첫 번째로 고려할 점은 무엇인가? 바로 환금성이다. 언제든지 팔수 있는 그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한 점 팔기도 힘든 곳에서 그림을 구입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 경우 그 곳을 통하여 다시 작품을 판매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억지로 판매하려고 하면, 가격이 폭락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몇 점 판매되지 않는 곳에서 작품을 구입해서는 다시 팔수가 없다.

그러나 하루에 70~100점을 판매되는 곳은 상황이 다르다. 즉, 언제든지 작품을 재경매로 내 놓아도 현재 가격대에 판매가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술품은 하루에 한두 점 판매되는 곳에서 작품을 구입했다가는 환금성이 없다. 물론 한 달에 10점도 판매하지 못하는 화랑에서 작품을 구입해서도 팔고자 할 때 팔수가 없다.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면, 1억 원 이상 작품은 한 달에 몇 점 판매되지 않는다. 때문에 급하게 팔려고 하면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환금성이 나쁘다. 그러나 100만 원짜리 작품이 하루에도 몇 점이 매일 판매되는 경우는 언제든지 현재 판매되는 가격 수준에 재경매로 판매가 가능하다.

포털아트(www.porart.com)가 월간 판매하는 작품 수는 화랑협회 등록 모든 화랑이 월간 판매하는 작품 수 보다 더 많은 작품수를 판매하고 있다. 즉, 환금성이 보장된다.

이러한 이유로 해서 이미 전 화랑이 월간 판매하는 작품수보다 훨씬 많은 작품을 판매하고 있고, 판매량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미술품 대중화다. 또, 많은 량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재경매는 수수료가 적다. 출품비도 없다. 아주 저가 작품의 경우는 출품비가 경매 낙찰가를 넘어간다면 재경매를 해 보았자 얻는 것이 없다. 이것은 환금성이 없는 것이다. 하지만, 포털아트는 출품비를 받지 않는다. 높은 가격에 낙찰이 되나 낮은 가격에 낙찰이 되나 ‘다른 경매사들은 낙찰 받은 사람에게도 수수료를 받지만’ 포털아트는 판매한 분에게서 낙찰가의 10%만 수수료를 받는다.

따라서 5천만원 작품 한 점을 구입해서 불안해하는 것보다 50만원 작품 100점을 구입해서, 1년 뒤에 가격이 올라간 작품을 판매하고, 2년 뒤에 또 올라간 작품을 골라서 파는 방식으로, 더 안정된 미술품 투자를 할 수 있다. 더구나, 개인들이나 소액 투자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이것이 포털아트가 이룩한 미술품 대중화다.

자금 사전에 따라, 50만원 작품 수십점을 구입해서 감상도 하고 재경매를 통하여 수익을 실현하거나, 500만원 작품 수십점을 구입해서 감상도 하고 재경매를 통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미술품 투자의 정석이다.

포털아트는 국내 화가 작품의 경우, 화가로부터 직접 받고, 진품여부를 확인하는 “작가+작품”사진을 전부 첨부하여 작품을 판매하였기 때문에 위작 걱정이 없다. 물론 재경매를 의뢰할 때, 감정수수료도 없다.

하지만, 화랑에서 구입해서 경매사에 내는 경우는 감정 수수료를 별도로 내야만 한다. 감정수수료가 적지 않기 때문에 경매낙찰가가 낮은 경우는 감정 수수료도 못내는 사태가 발생한다.
그러나 포털아트에서 작품을 구입하면 위작 걱정 없고, 감정 수수료 없이 1년 동안 감상하고, 언제든지 다시 판매를 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것이 포털아트가 이룩한 미술품 투자의 대중화다.

포털아트 경매 결과를 보면, 상위 20% 낙찰 작품의 평균 낙찰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즉, 고가 작품들도 언제든지 판매가 가능하게 되고 있다. 실제적으로 지난달 결과는 보면 100만 원 이상에 판매된 작품이 수백점이다.

물론 작품의 평균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요인도 있다. 어찌되었건, 언제든지 판매가 가능한 작품의 평균 가격이 점점 상승하고 있어, 큰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술품은 투자 이전에 큰 매력이 있다. 예를 들어서 500만원을 투입해서 50만원 작품 10점을 구입한 후에, 시간이 날 때 마다 바꾸어 보면, 인테리어를 다시 한 느낌 이상을 받는다. 그리고 선물할 때가 생기면 50만원 작품 한 점을 선물한다. 그 어떠한 50만 원짜리 선물로도 작품보다 효과가 좋은 선물은 없다.

이러한 매력이 있기 때문에 작품을 구입하기 시작하면 계속 구입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미술품 가격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지난 1년간 전 세계 살아 있는 화가 작품의 평균 가격은 100% 상승하였고, 중국화가 작품의 경우는 400%가 상승했다.

그럼에도 계속 미술품 가격은 올라가고 있다. 정확히는 부동산 가격은 떨어지고 있고, 주식 가격은 등락만 반복하고 있고, 미술품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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