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073240)는 26일 일부 언론의 '금호타이어 노조, 인수의사 밝힌 국내기업 있어' 보도와 관련해 "더블스타의 외부투자유치 공개 이후 국내 기업으로부터 투자제안을 받은 바 없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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